PLAY/리뷰 & 프리뷰 2009/03/20 09:12 |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인터넷 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8(IE8)’이 19일 전 세계에서 동시에 발표되었습니다.
IE8은 ‘더 빠르고, 더 쉽고, 더 안전한 브라우저’를 목표로 개발되었습니다. 구글의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후발 브라우저 업체들의 거센 도전을 뿌리치기 위해 ‘속도’와 ‘편리함’을 특히 강조했다고 합니다. 실제 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시장점유율은 이들 후발업체의 등장으로 지난해 74%에서 최근 67%로 낮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음의 내용은 마이크로 소프트사에서 발표한 IE8의 특징입니다.
IE8의 장점은...
MS는 IE8의 속도를 개선하기 위해 중앙연산처리장치(CPU)와 메모리 관리기능을 개선했습다. 그 결과 IE8을 24시간 사용할 경우 메모리 사용량을 IE7보다 80%가량 줄였다. 검색시간도 IE7보다 평균 15% 단축시켰다. 단순히 접속속도만 빨라진 게 아니다. 사용자들이 즐겨찾는 웹사이트나 새로 방문할 사이트에 접속하는 시간도 빨라졌다. IE8에 새로 추가된 ‘바로 연결’ 기능을 사용하면 현재 보고 있는 웹 페이지에서 마우스로 사전검색, 위치정보, 사진, 블로그 등 관련 정보를 곧바로 찾아볼 수 있다. ‘웹 조각’ 기능을 이용하면 웹사이트의 날씨, 뉴스, 주가동향, 쇼핑 경매 현황 등 특정 정보를 조각 단위로 IE8 상단 주소창 부근에 등록해 해당 사이트를 매번 방문할 필요 없이 실시간으로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갈수록 지능화되는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보안 기능도 대폭 강화했다. ‘인프라이빗’ 기능을 사용하면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컴퓨터에 저장되지 않는다. 공용 PC를 사용할 경우 자신의 웹사이트 방문기록을 남기지 않을 수 있어 편리하다. ‘교차사이트 스크립팅(XSS) 필터’ 기능은 인터넷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빼낸 뒤 다른 사이트로 유출하는 해킹 기법을 차단해 준다.
기존 웹사이트와의 호환성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한국MS는 방문자가 많은 200개의 주요 웹사이트와 IE8이 호환되는지를 테스트했다. 특히 국내의 경우 정부, 은행, 교육, 증권사이트 등 주요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와의 호환성 테스트를 모두 마쳤다. 또 보안솔루션, 키보드 보안 등 분야별 전문업체들과도 기술호환을 마쳤다.
한국MS의 정근욱 이사는 “특히 지난 6개월간 사용자 행태를 집중 분석해 IE8에 반영했다”며 “보안 문제나 편리하고 빠르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이 같은 소비자 이용패턴을 반영해 포함된 것”이라고 말했다.
MS는 IE8의 속도를 개선하기 위해 중앙연산처리장치(CPU)와 메모리 관리기능을 개선했습다. 그 결과 IE8을 24시간 사용할 경우 메모리 사용량을 IE7보다 80%가량 줄였다. 검색시간도 IE7보다 평균 15% 단축시켰다. 단순히 접속속도만 빨라진 게 아니다. 사용자들이 즐겨찾는 웹사이트나 새로 방문할 사이트에 접속하는 시간도 빨라졌다. IE8에 새로 추가된 ‘바로 연결’ 기능을 사용하면 현재 보고 있는 웹 페이지에서 마우스로 사전검색, 위치정보, 사진, 블로그 등 관련 정보를 곧바로 찾아볼 수 있다. ‘웹 조각’ 기능을 이용하면 웹사이트의 날씨, 뉴스, 주가동향, 쇼핑 경매 현황 등 특정 정보를 조각 단위로 IE8 상단 주소창 부근에 등록해 해당 사이트를 매번 방문할 필요 없이 실시간으로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갈수록 지능화되는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보안 기능도 대폭 강화했다. ‘인프라이빗’ 기능을 사용하면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컴퓨터에 저장되지 않는다. 공용 PC를 사용할 경우 자신의 웹사이트 방문기록을 남기지 않을 수 있어 편리하다. ‘교차사이트 스크립팅(XSS) 필터’ 기능은 인터넷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빼낸 뒤 다른 사이트로 유출하는 해킹 기법을 차단해 준다.
기존 웹사이트와의 호환성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한국MS는 방문자가 많은 200개의 주요 웹사이트와 IE8이 호환되는지를 테스트했다. 특히 국내의 경우 정부, 은행, 교육, 증권사이트 등 주요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와의 호환성 테스트를 모두 마쳤다. 또 보안솔루션, 키보드 보안 등 분야별 전문업체들과도 기술호환을 마쳤다.
한국MS의 정근욱 이사는 “특히 지난 6개월간 사용자 행태를 집중 분석해 IE8에 반영했다”며 “보안 문제나 편리하고 빠르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이 같은 소비자 이용패턴을 반영해 포함된 것”이라고 말했다.
일단 저도 IE8을 설치 해 보았습니다.
저는 IT에 대해 전문 지식도 별로 없고 해서 어디서 테스트를 해보고 하는 것은 엄두도 못냈습니다. 그래서 정말 제 방식대로 평가를 해 보았습니다.
IE7을 사용할때는 페이지 하나 뜨는데 상단부터 하단까지 페이지가 열리기까지 2~3회정도 버벅거림이 있었습니다. 마치 저사양 컴퓨터를 사용할때 처리속도가 따라가지 못하는 것처럼 무거운 느낌이 들었던 것이죠. (참고로 제 컴퓨터는 구입한지 채 1년도 되지않은 X-note R510으로 그렇게 딸리는 사양은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사람들의 추천을 통해 파이어 폭스를 사용해 보았죠. 대략 1.5~2배까지 속도가 빠른 느낌이였습니다. 파이어 폭스가 재밌게 느껴졌던 또 한가지 요소는 다양한 스킨과 같은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이죠. 이런 아기자기한 배려들이 익스플로러를 상대하는 무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구글 크롬도 사용해 볼까? 해서 지금은 총 3개의 프로그램을 골고루 사용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구글 크롬도 테스트를 해보신 분들에 의하면 파이어복스와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고들 하시지만 개인적으로는 실사용에서 별로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속도면에서 비교해 본다면 IE7<파이어폭스=크롬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파이어폭스와 크롬에게서는 IE와 비교하여 갖지 못한 점들이 아쉬움을 주고 있죠. 바로 호완성 문제입니다. 이부분은 거의 운영체제를 비롯한 프로그램 시장에서 독점에 가까운 자리를 차지하고 잇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대항해서는 어쩔 수 없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파이어폭스와 크롬이 빠르게 대응한다고 해도 그보다 빠르게 도망가는 MS니까요.
일단 인터넷 쇼핑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파이어폭스와 크롬에서는 암호와 모듈이 호환되지 않기때문에 사용에 불편함을 겪으실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한동안 일반적인 서핑은 파이어폭스나 크롬을 사용하고 인터넷 뱅킹을 할때는 IE7을 사용했습니다. 물론 아이콘만 잘 배치해 놓으시면 하나의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것과 같이 느껴져 별 불편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파이어 폭스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는 저를 당황스럽게 했습니다. 애써 잘 배치해놓은 사이드 바 메뉴들이 좌우로 조금씩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었고, 배경음악을 위해 설치해둔 소스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구글 크롬과 같은 경우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국내 사정은 조금 다르지만) 구글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마이크로 소프트와의 대결은 지속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파이어폭스 같은 경우는 호환성면에서 셋중에 가장 뒤쳐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제 개인적인 경험에서 학교 홈페이지 사용에도 제한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조금 IT의 세계에서는 초보나 다름 없기에 잘 모르기도 했지만 파이어폭스를 처음 접할 당시 해당 제작사는 처음 듣는 낯선 이름이였습니다.
눈길을 끄는 새로운 기능들
InPrivate - 이 모드를 사용하면 이용자의 쿠키, 임시 인터넷 파일, 검색 기록등을 컴퓨터에 남기지 않습니다.
이건 머 가족들 몰래 성인 사이트 보는 사람들을 위한 기능인지^^;;; 혹시 MS가 성인 컨텐츠 사업을???ㅋ
웹조각 기능 - 자주 업데이트 되는 정보들, 웹사이트의 특정 부분을 잘라 해당 웹사이트를 방문할 필요없이 브라우저내에서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도구모음바에
아이콘이 활성화되는데.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즐겨찾기바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호환성 도구 - 주소 검색창 오른쪽에 보면 찢어진 종이 모양의 아이콘이 보이는데 현재 IE8에서 호환되지 않는 페이지를 호환성 모드로 볼 수 있는 도구 입니다. 정식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호환되지 않는 페이지들이 있나봐요. 저는 아직 발견하지 못했지만...
엑셀레이터 - 문장 한 구절을 복사하려고 드래그를 하다보니
이런 모양 아이콘이 나타나더군요. 이건 또 먼가 해서 알아보았더니 따로 검색창을 열것없이 그자리에서 그 긁은 문장,단어자체를 검색해주는 기능이라네요.
그밖에 새로 선보인 기능들이 다양하다고 하지만 아직 경험해보거나 필요성을 느낀 부분은 이정도였으므로 나머지는 Pass~
InPrivate - 이 모드를 사용하면 이용자의 쿠키, 임시 인터넷 파일, 검색 기록등을 컴퓨터에 남기지 않습니다.
이건 머 가족들 몰래 성인 사이트 보는 사람들을 위한 기능인지^^;;; 혹시 MS가 성인 컨텐츠 사업을???ㅋ
웹조각 기능 - 자주 업데이트 되는 정보들, 웹사이트의 특정 부분을 잘라 해당 웹사이트를 방문할 필요없이 브라우저내에서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도구모음바에
호환성 도구 - 주소 검색창 오른쪽에 보면 찢어진 종이 모양의 아이콘이 보이는데 현재 IE8에서 호환되지 않는 페이지를 호환성 모드로 볼 수 있는 도구 입니다. 정식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호환되지 않는 페이지들이 있나봐요. 저는 아직 발견하지 못했지만...
엑셀레이터 - 문장 한 구절을 복사하려고 드래그를 하다보니
그밖에 새로 선보인 기능들이 다양하다고 하지만 아직 경험해보거나 필요성을 느낀 부분은 이정도였으므로 나머지는 Pass~
IE8를 사용해보고 느낀점은...
일단 처음 브라우저를 실행 시켰을때 느낀점은 '와~ 빠르다' 였습니다. 테스트를 거치진 않았지만 구글크롬이나 파이어폭스와 견주어 보았을때도 뒤쳐지지 않는 느낌이였습니다. 브라우저 화면도 꽤 깔끔한 느낌이구요 (도구 메뉴를 정리했을때를 가정해서) 혹시 도구메뉴 정리하는 방법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해 드리는건데, 도구메뉴 창을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시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도구들이 체크표시 되어 있을텐데 필요없는 부분들은 체크 해제 해 주시고, '도구모음 잠금' 이라는 것을 체크 해제해 주시면 도구들을 취향에 맞게 드래그롤 통해 재배치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알툴바를 사용하던 분들이라면 IE8에서 알툴가 사라지고, 도구메뉴에서 사용하기를 선택해 보아도 작동하지 않는 것을 경험하시게 될겁니다. 그럴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다른 버전을 다시 설치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제가 그렇게 해서 해결이 되었거든요^^;;;
저는 당분간 IE8을 사용해 볼 생각입니다. 물론 MS의 독점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파이어 폭스나 크롬등을 사용해 MS사가 자극 받도록 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IE8을 사용하면서 다른 브라우저들과의 차이점도 더 비교해 보고, MS사가 어떤 식으로 사용 지원을 계속 진행할지도 지켜보려 합니다.
어느 브라우저가 더 좋다 나쁘다 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기의 취향에 맞고 사용목적에 맞는 브라우저가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브라우저가 되는 것이죠^^ 아직 제 주변에는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브라우저가 먼지, 파이어폭스와 크롬이 먼지 모르는 친구들도 많더군요. 덕분에 그 친구들 사이에서는 얼리어답터 내지는 IT전문가인양 우쭐댈 수 있었습니다.ㅋ
아직까지 다른 브라우저에 모험을 걸 생각이 없다거나 그냥 쓰던게 최고다하는 분들, 저같은 기숙사생은 거의 히키코모리에 가깝게 인터넷 쇼핑을 애용하기때문에 아직은 IE가 편하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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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사용해봤는데..ㅎㅎ
그래도 전 파이어 폭스가 최고.ㅋ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파이어폭스를 애용하시는 몇가지 이유라도...^^;;;
파폭이나 크롬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과 ms의 문제죠
국제 웹표준 규격에 맞지않아서
그러는 거거든요
호환성을 만족시킬려면 파폭이나 크롬이 거기에 맞춰 국제 표준을 무시해야
가능하거든요
ie7가 얼마나 쓰레기 브라우져냐면
웹표준 점수 100점 만점에 12점받은 브라우졉니다
참고로 오페라는 100점 파폭은 80점 정도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그 부분이 상당히 아쉬운 것입니다.
파이어폭스가 인터페이스면에서는 더 좋았거든요
그렇게 치면 ie8도 쓰레기입니다
ie8의 웹표준점수는 13점이니까요.
물론 전 ie빠도 까도 아닙니다.
논지가 잘못 된것같아 댓글 달읍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어설픈 제 글을 유용한 정보라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음... 다른건 모두 떠나서 속도 때문에 한번 설치해 봐야겠네요.
우리나라 인터넷 사이트들... 검색한번 하려면 답답할 때가 꽤 있거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테스트를 거치신 분들께서는 익스플로러의 성능에 대해 많은 비판이 있으신데, 아직 저는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못느꼈어요. 마틴님도 적합한 브라우저 찾으셔서 즐거운 인터넷 서핑 즐기세요^^
학교 홈페이지가 파.폭에서 제대로 안뜨는 건 웹표준을 안지키고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웹 표준이 (비교적) 잘 준수되어 있는 외국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면 파.폭이나 I.E나 사용하기에 전혀 지장 없습니다.
파.폭의 호환성이 문제가 아니라, I.E사용자밖에 생각하지 않는 사이트가 문제인 것이 아닐까요? 글 잘 읽었습니다~
저같은 초보는 웹표준이라는 것에 대해 잘 몰라서 그저 호환성으로만 알고 있었군요^^;;;
깔아서 잠깐 써봤는데...일단 웹서핑 화면전환이 빨라졌음을 금방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곧 프로그램을 삭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daum로그인이않되는 것이었습니다. naver도 그렇고 도무지 자주 가는 사이트에 로그인 되지가 않더군요.
아이디와 비번을 치고 엔터를 치면 모두 빈칸인 초기화면으로 되돌아갑니다.
급하게 이메일을 확인해야 하는데 남감하더군요.
uninstall화일도 않보여 프로그램 란에 봐도 없고 최신 업데이트 항목을 눌러 그곳에서만 삭제 가능하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삭제하게 되면 다시 이전 버전으로 되돌아가게 되더군요.
빠르고 메모리 덜 잡아먹는다는 얘기는 솔깃한데...모두지 로그인이 않되니 원...
그런 현상은 전혀 겪지 못했는데 이상하네요^^;;; 다시 한번 제대로 된 설치 경로를 통해 사용해 보시기를...
다 아시는 이야기겠지만...
호환성 문제는 우리나라니까 발생하는 겁니다.
더 말하자면 관공서 등에서 앞장서 MS의 Active-x 기반 웹을 사용하고 제작자들도 편리성 때문에 퍼지게 된 측면이 있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에서 ie가 상대적으로 선전하는건 이런 기형적 상황에 기댄 측면이 크고요.
그런데 세계 대세는 웹표준이라 결국 마소에서도 표준이라고 들고 나왔는데요.. 뭐 상황은 윗분들이 쓰신 데로죠.
호환 안되는 웹은 결국 7의 엔진으로 돌리는거라 메모리 점유율이 높다는.. 결국 껍떼기만 새.거.라는 표현도 있고요.
저 같은 경우는..
오페라- 도 빠른데 개인적으로 스페이스바로 페이지 다운이 안되는 점 때문에 패스~
크롬- 은.. 제 컴만의 사양인지 모르겠는데, 빠르게 링크를 다운하고 화면에 표시해주기 바로 직전에 잠시 프리징 되는 현상이 자주 발생하더군요.. 그래서 한달만에 패스~..
파폭- 은 좋죠. 빠르고 플러그인도 환상적이고. 역시 문제는 그 호환성. ie 탭이나 ie toy가 있다지만
결국 ie를 다시 띄워야해서 문제는 원점으로.. OTL.. 그래서 토르 등의 일부 플러그인이 필요할 경우에만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웹마- 정말 놀라웠죠, 국내 개인 개발자분의 작품이라는게. 기능도 뭐.. 거의 없는게 없다능..
그런데 이상하게 무겁더군요. 그래서 패스~.
결국에는 the world brower. 월드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거 나름 물건입니다. ie 엔진을 사용하는거 답지않게 상당히 빠르죠. 음.. 개인 체감상으로는
파폭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마우스 제스처 등 필수 가능은 다 있고요. 플러그인 기능까지는 사용 안해봤는데,, 웹마 등의 기능도 링크 가능한듯 싶더군요.
ie 엔진 사용이라는 특성상 웹 호환성에서는 만점이고.. 결국 선택은 이놈이 되었습니다.
뭐, 주절주절 글이 길었는데, 어떤 분의 '정말 중국애들이 만든 것 같지 않다!!' 라는
말을 피부로 느끼며 사용하고 있지요.
월드 브라우저라.. 첨들어보는데 꽤 호기심이 생기는 데요?ㅋ